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자료·여론조사
북한, 독도 관련 日행동에 분노 '독도 강탈 용납하지 않아'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16  17:48: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이 독도와 관련한 일본의 행동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일 "조국의 신성한 영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 반동들의 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북한은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통해 "영토 팽창에 환장한 일본 반동들의 독도강탈 책동이 날로 노골화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서기국 보도서 "일본 반동들은 남조선 여객기의 독도 상공 시험비행을 걸고 들며 일본 공무원들은 남조선 여객기 이용금지 조치를 취하고 자민당 의원들의 울릉도 방문까지 강행하려 해 남조선 인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은 최근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실려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