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작년 대북 인도적지원 51.5% 감소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27  17:5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통일부는 지난해 대북 인도적 지원 총액이 196억원으로 전년의 404억원보다 51.5%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정부 차원과 민간 차원의 대북 인도적 지원은 65억원과 13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8.1%와 34.5% 감소했다.

정부 차원의 지원 65억원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대북 영유아사업에 지원됐다.

민간차원에서는 35개 민간 지원단체가 영ㆍ유아 등 취약계층에 대해 밀가루, 의약품, 분유, 두유 등을 131억원 규모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민간단체의 대북 밀가루 지원량은 총 7천119t으로, 금액기준으로 37억9천만원에 이른다.

대북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지난 한 해 남북교역액은 17억1천386만달러로 전년의 19억1천225만달러보다 10.4% 줄었다.

전년대비 남측으로의 반입(9억1천366만달러)은 12.5%, 북으로의 반출(8억19만달러)은 7.8% 감소했다. 이 가운데 개성공단 교역액 등 상업적 거래가 17억233만달러로 전체의 99.3%를 차지했다.

교역품목(702개)과 교역실적이 있는 업체(407개사)의 숫자도 전년보다 각각 11.7%와 55.8% 줄었다.

남북을 왕래한 인원은 11만6천61명으로 10.9% 감소했다. 개성공단 방문 등 경제분야가 11만4천919명으로 99.0%를 차지했다.

남측을 방문한 북측 인원은 14명으로 지난해 3월 문산에서 개최된 백두산 화산활동 전문가회의와 7월 서울에서 열린 '제13차 유네스코(UNESCO) EFA(Education for All. 모두를 위한 교육) 국가조정관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에 참석한 인원이다.안소영 기자 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