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李대통령 "분단된 나라에서 최우선은 국가안보"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8  16:2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남북이 60여 년 분단된 유일한 나라이고 예민한 대치 속에서도 발전해 온 것은 국방이 튼튼하고 국민이 신뢰를 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축사를 통해 "남북이 분단된 나라에서 최우선이 국가안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경제가 발전하는 것도 군이 직접은 아니지만, 큰 원동력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그 역할은 계속 되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6ㆍ25때 여러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았지만 이제는 다른 나라에 일이 생기면 가서 도와주는 국제적 책임도 있다. 그 의무도 잘하고 있다"면서 "그 나라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 정상들을 만나면 여러 나라 군대 중에 대한민국 군대가 최고라고 하는데 그냥 인사치레가 아니라 진정으로 말하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훌륭한 군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요즘 젊은 세대를 보면 희망을 본다. 모든 면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투철한 정신을 갖고 있어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한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