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독도 지킴이' 서경덕·김장훈 "CNN에 광고할 것"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26  18:0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 유력 언론에 독도 광고를 게재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CNN에도 광고를 싣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 교수는 23일 "광고가 나올 때마다 일본 정부는 늘 강력한 항의를 해 왔었다"며 "일본 정부의 항의로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가 실리지 못한다면 앞으로 CNN 같은 세계적인 뉴스채널을 통해 일본 정부의 부당함을 전 세계에 꾸준히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욕 주재 일본 총영사관은 지난 1일 3.1절을 맞아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가 실리자 신문사 측에 항의해 '앞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광고를 싣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아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광고비를 후원한 가수 김장훈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못 가리는데 일본 정부가 계속 무리수를 두고 있다"며 "특히 감정적으로 가지 말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며 우린 선진 국민이니까 가능하다"고 말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