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靑, 젊은 예술인들과 간담회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1  17:1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청와대가 1일 청년 예술 전공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인주 사회통합수석, 김석붕 문화체육비서관, 김석원 국민소통비서관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들은 이날 오후 서대문구 북아현동 추계예술대학을 방문해 `예술가, 노동자로 살아가다'를 주제로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과 졸업생 350여명과 열띤 토론을 했다.

특히 장기호 서울예대 교수, 김희재 추계예대 교수, 박은실 유네스코 한국위원, 소설가 전민식 씨와 국민대ㆍ경기대ㆍ동아방송예술대ㆍ상명대ㆍ한양대ㆍ추계예대의 예술대학 학생회 간부들이 공식 토론자로 참석, 예술인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한 목소리로 요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예술 전공자에 대한 대학역량강화사업 취업률 기준 완화, 예술인 복지법 강화 등의 주문이 쏟아졌다.

이날 토론은 청와대 세대공감팀이 기획한 `청년, 청와대를 만나다' 시리즈의 두번째 행사이다. 첫 행사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용인대에서 `체육계 전공생의 청년 취업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개최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세대공감팀을 중심으로 각계 청년과 젊은 직장인, 여성 근로자들과 자주 소통함으로써 `2040 세대'의 민의를 청취하고 이를 국가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