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김총리 "예비 전력 안심 못해..비상태세 갖춰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4  17:0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황식 국무총리는 4일 "5월 들어 전력 예비력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발전소 정비 등으로 전력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116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관계 기관은 긴장감을 갖고 전력수급 대책 수립과 비상대비태세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예기치 않은 일기 변화로 전력소비 급증이 예상돼 에너지 수급문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국민도 절전, 대중교통 이용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녹색 생활문화 확산에도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최근 국회가 위치정보보호법, 약사법,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법 등을 통과시킨 점을 언급하고 "통과된 법률들이 조속히 시행되도록 시행령 제정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충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 총리는 또 "생활고, 가정폭력, 이혼에 따른 가정해체로 청소년 탈선, 범죄, 게임중독, 자살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됐다"면서 "건강한 가정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근본일 뿐 아니라 사회통합과 발전의 중요한 토대"라고 강조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