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北 "'동까모' 본거지는 美…초강경 대응"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7.30  13:1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은 29일 '동까모(김일성 동상을 까는 모임)' 사건을 거론하며 미국과 남한에 '강력한 물리적 공세'가 따를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이날 대변인 성명에서 "테러의 본거지가 미국으로, 집행자가 X명박 역적패당으로 확인된 이상 근원을 청산하기 위한 강력한 물리적 공세가 따라서게 될 것"이라며 "우리에게도 유명무명의 위력한 타격수단이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시민혁명'으로 북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정권이 연속 교체되고 사태가 수습되지 못하는 것도 미국의 국가정치테러가 판을 친 것과 관련돼 있다"며 "내란으로 번지는 오늘의 험악한 수리아(시리아) 사태 역시 미국의 검은 테러의 마수가 뻗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에 변함없이 실제적인 초강경 대응으로 맞설 것"이라며 "핵 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 군사력 전반을 끊임없이 강화하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탈북자 출신인 전영철은 지난 1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남한 내 탈북자 단체인 동까모와 남측 정보기관, 미국의 사주로 국경지방의 김일성 동상을 파괴하려다 체포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