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한-카자흐, 에너지ㆍ플랜트ㆍ원전 협력 지속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3  16:3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에너지ㆍ플랜트와 자원ㆍ원전 분야 등에서 긴밀한 협력을 계속해나가기로 했다.

두 정상은 이날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과학기술과 보건ㆍ의료, 해운ㆍ물류 분야 등에서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특히 두 정상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최대 규모의 합작 프로젝트인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 착공식'이 개최되는 데 축하하고, 이 사업이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또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미래발전과 실질협력 심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고양된 두 나라의 우의와 친선을 기반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미래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두 정상은 이어 중앙아시아 내 녹색성장 발전을 위한 공조체제 구축과 문화ㆍ스포츠 교류 증진, 고려인 동포 사회 발전, 지역 정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