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해드림출판사, 건축가 곽경의 흥미로운 역사서 ‘왕인박사는 가짜다’ 펴내
안소영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5  18:5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해드림출판사가 건축가 곽경의 흥미로운 역사서 왕인박사는 가짜다를 출간했다. (사진제공: 해드림출판사)

20여 년간 일본 고대사의 실체를 탐구해 온 건축사 곽경 씨가 구체적인 근거를 들이대며 풀어가는 흥미로운 사실을 담은 역사서 ‘왕인박사는 가짜다’를 해드림출판사에서 펴냈다. 한일 역사와 문화와 관련 꾸준히 진실을 탐구해 온 저자는 고대 일본과 한국은 같은 나라였다는 전제 아래 이 책을 썼다.

<일본서기>는 가야·백제의 족보책이며, 거기에 나오는 만세일계라는 일본 천황 40인은 모두 가야·백제의 왕과 왕족들이었다. 고대에 일본에 천자문을 전하였다는 왕인 박사의 스토리는 일본인만의 기록이며 관심이었을 뿐이었다. 그러한 왕인이 느닷없이 한국인의 현실 세계에 재현하게 된 것은 조선이 멸망할 무렵, 근대 일제가 한국을 침략하면서부터이다.

실재하지 않았던 왕인의 이야기가 재탄생된 데에는 일제의 악랄한 식민지 경영정책으로 50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왕인박사의 부활을 위한 국가 차원의 프로젝트가 있었다는 것이다.
 

안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