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즐기는 어둠 속 70분 데이트 ‘다크룸 에피소드Ⅰ’
안소영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1  05:4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에 어둠체험 프로그램 다크룸 에피소드Ⅰ이 7월 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크리에이티브통)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에 어둠체험 프로그램 ‘다크룸 에피소드Ⅰ’이 7월 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다크룸 에피소드Ⅰ’는 오픈 전 6월 한 달간 체험 이벤트를 진행, 체험자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여름 휴가·방학 시즌을 맞은 대학생과 직장인 커플 사이에서 새로운 이색데이트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암흑=시각 차단’의 단순 경험으로 정의했던 기존의 상품들과 달리, 시각을 차단하는 대신 다른 4개의 감각을 극대화한 놀이로 승화 시킨 ‘4감 극대화 놀이 체험프로그램’이다.

어둠 속에서 70분간 진행되는 ‘다크룸 에피소드Ⅰ’은 ‘우리는 눈감고 논다!’라는 주제로 감각의 무한을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색 데이트 장소를 찾는 커플들에게 좋은 데이트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