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한일우호
日방위상 "한일 방위협력 개선 징조…소통 환경 조성 중"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0  00:2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연합뉴스TV 캡쳐]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방위상은 19일 한일 간 '위협비행-레이더 조사(照射·겨냥해 비춤)' 갈등 이후 급속히 경색된 양국의 방위협력이 개선될 징조가 보인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와야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측으로부터 눈에 띄는 반발이 없다면서 "의사소통을 도모해 갈 환경이 서서히 생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작년 12월 20일 자국 자위대의 초계기가 한국 구축함 주변에서 저공으로 위협성 비행을 했으면서도 오히려 한국 측이 화기관제(사격통제) 레이더(STIR-180)를 가동했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자국 주장에 대한 증거라며 영상을 공개하며 갈등을 증폭시켰고 우리 군도 증거 영상을 공개하며 일축했지만, 지난달 말 이후에는 양국 간 직접적인 공방은 없었다.

이와야 방위상은 이와 관련해 양국 간 방위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일본의 생각이 한국 측에 전해지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다만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 판결과 위안부 문제 등을 지목하며 "다른 외교 안건도 있다. 유감스럽지만 이런 안건들은 어려운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