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경북·포항울릉본부
한·중 합자회사 포항에 전기차 전지 재활용 공장 설립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2  01:3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포항시-한중 합자회사 투자협약

   
▲ 21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포항시와 에코프로, 중국 GEM사 관계자가 투자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19.10.21 [포항시 제공.]

한국과 중국 합자회사가 경북 포항에 전기차 전지 재활용 공장을 짓는다.

포항시는 21일 시청에서 에코프로 및 중국 GEM사와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에코프로는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유해가스 제어장치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에코프로지이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GEM사는 중국 광둥성(廣東省)에 본사를 둔 도시광산과 자원재활용 분야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이 2조3천500억원에 이른다.

에코프로와 GEM사는 내년에 포항에 전기차 전지 재사용 및 재활용 사업과 관련한 합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포항에 사업 부지를 확보해 공장을 지어 2021년께 가동할 계획이다.

아직 사업부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포항시는 사업부지 제공과 각종 인·허가 및 민원해결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코프로와 GEM의 이번 투자 결정은 산업 다변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포항시에 새로운 변화 동력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