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본격 가동…"특별법 통과 목표"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2  11:47: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가덕신공항 조감도[송영길 의원 제공]

부산·울산·경남 경제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이 12일 발족 영상회의를 열고 가덕신공항 추진을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덕신공항 특별법 국회 임시회 통과를 위한 추진 전략과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3개 시·도는 김해신공항 검증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지연된 만큼 조속히 가덕신공항을 추진하기 위해서 특별법 제정이 필수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2월에 있을 국회 임시회를 대비해 가덕신공항 당위성에 대한 홍보 등 구체적인 입법 전략을 수립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공감대 형성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가덕신공항은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경제 신공항이자 마음 놓고 편히 사용할 수 있는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글로벌 관광 수요에 대비하는 신공항"이라며 "부산, 울산과 함께 가덕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위해 모든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