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野, '3월 한미훈련 연기' 與에 "국회의원직 내려놔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3  12:4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자회견 나선 국민의힘 정부정책감시특위 위원들

   
▲ 국민의힘 정부정책감시특위 소속 의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여권 국회의원의 한·미연합군사훈련 연기 촉구 성명서 발표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정부와 국회의원이라는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1.3.3

국민의힘 의원 71명은 다음 달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 연기를 주장한 범여권 의원들에 맞서 연합훈련 정상화를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3일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국민보다 김정은의 심기만 경호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어느 나라 의원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범여권 의원 35명이 군사훈련 연기를 촉구한 기자회견을 연 데 대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의원이라는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의원직을 내려놓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에 부합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