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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2027년 관광객 3천만·수입 300억불 기대…속도감있게 추진"총리 주례회동…"코로나19 묵묵히 이겨내는 관광업계에 감사"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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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2  16: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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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입장하는 모습. 2022.11.22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2027년에는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관광수입 300억 달러 시대가 활짝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주례회동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 등을 보고받고 "총리를 중심으로 관련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보도자료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묵묵히 이겨내고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제7차 국가관광전략회의 주재에 앞서 윤 대통령에게 2023∼2024년 '한국방문의해' 지정, K컬처·관광 융합 콘텐츠 개발 등을 담은 제6차 관광진흥 기본계획을 보고했다.
그러면서 "출입국심사 개선, 고용규제 및 업계 부담금 합리화 등 관광과 관련된 불편·부담 사항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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