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울산의 매력을 느껴보세요"…전국 관광업계 초청 팸투어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7  10:1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반구대암각화 찾은 관광객들[자료사진]
 
울산시는 전국 관광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지역 주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지난 2월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3 울산 관광 정책설명회'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울산 여행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여행사 관계자, 관광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전문 언론인 등 120여명이 이번 여행에 참여한다.
 
이들은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반구대 암각화,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대왕암공원, 간절곶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한다.
 
또 외고산 옹기마을, Fe01 정크아트 갤러리, 수제 맥주 양조장 등 체험형 관광자원을 답사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체류형 관광상품 구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숙박 연계 상품 구성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공업축제를 비롯해 울산 전역에서 풍성한 축제가 열린다"라면서 "다양한 여행상품으로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국내 여행사 등에 협조를 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