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섬초롱꽃 등 독도 식물 자원 영구 보존 추진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22  10:1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섬초롱꽃, 초종용, 해국 등 독도 고유의 식물 자원에 대한 영구 보존 방안이 추진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독도에 분포하는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확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독도의 식물분포 연구는 1947년 조선산악회의 학술보고 이후 몇 차례 단편적으로 이뤄진 것 외에는 체계적인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국립생물자원관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독도에 자라는 모든 식물자원의 종자를 수집하고 독도의 식물자원의 실태를 확인하려는 것이다.  

현재 독도에 분포하는 식물은 58종으로 알려졌다. 최근 초종용, 큰두리미꽃, 섬기린초 등 17종에 대한 자원량 조사와 종자자원 확보가 완료됐다. 나머지 41종에 대한 예비조사가 진행 중이다.

김수영 야생생물유전자원센터 박사는 "독도의 경우 바람과 파도에 의한 침식 영향을 크게 받고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 인해 식물자원이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며 "독도의 생태계와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종자 확보와 보존을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이데일리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