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李대통령 "다른 예산 줄여도 영유아 보육은 지원"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25  17:4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명박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휘경유치원(오완숙 원장)을 방문, 교직원, 학부모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 후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여권에서 추진중인 만 0~5세 영유아 무상 보육에 대해 "다른 예산을 줄이더라도 이것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동대문구 휘경2동 서울휘경유치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제 5세 (무상)교육을 시작하지만, 4세, 3세, 0~2세까지 나머지 아이들 모두를 국가가 책임지고 교육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보육에 지원하는 것은 단지 복지 차원만이 아니라 교육의 차원"이라며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데 대해서도 이것은 하나의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건 복지라고 할지 모르지만, 교육은 투자"라면서 "내년부터 5세 교육을 지원하는데, 2013년부터 4세, 3세 이렇게 (차례로 지원)하도록 내가 만들어놓고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난색을 표하는데 나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을 수행한 설동근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은 "사립 시설들이 남아돈다"면서 "병설 유치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께서 유아 교육에 관심이 많다"며 "(보육 교사) 근무 여건이 개선되도록 정부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안소영 기자 dokdotimes@daum.net




 이명박 대통령이 9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휘경유치원(오완숙 원장)을 방문, 만3세반 어린이들과 요리실습을 함께 하고 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