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한중 정상, `한반도 평화ㆍ안정' 공동목표 확인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10  17:2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주석은 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한반도 정세와 관련,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대한 공동 목표에 대해 확인했다.

두 정상은 이날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단독ㆍ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고 김태효 대통령실 대외전략비서관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두 정상은 또 세계경제 위기가 지속되고 동북아 정세가 전환기인 지금, 긴밀하고 허심탄회하게 협력을 모색키로 했다.

특히 후 주석은 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사를 포함해 최근 한국 정부가 북한에 보여준 `차분하고 여유있는 태도'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후 주석은 이어 "중국은 앞으로도 남북이 대화를 통해 관계개선하고 화해ㆍ협력 프로세스를 갖도록 지지하고 맡은 바 역할을 하겠다"고 `중국 역할론'을 강조했다.  안소영 기자 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