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北 신형미사일 발사대 차량, 중국산 가능성"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17  18:1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이 최근 열병식에서 선보인 신형 이동식 장거리 탄도미사일의 발사대 차량이 중국산일 가능성이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에 의하면 서방의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이 지난 15일 열병식에서 선보인 신형 장거리 탄도미사일의 발사대 차량이 중국이 수출한 특수차량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미사일 발사대 차량이 중국제로 확인되면 북한에 무기와 관련 물자의 제공을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 된다"고 지적하고 있어 중국에 비판이 몰릴 가능성이 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대 차량은 한쪽의 바퀴가 8개로 디자인과 구조가 중국의 군수관련 대기업인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中國航天科技集團)'이 개발한 특수차량과 일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 가능성이 제기된 신형 미사일은 북한이 실전 배치한 탄도미사일보다 커, 이에 맞는 대형 발사대를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전문가는 중국의 군수관련 기업이 북한과 협력하려면 중국정부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소영기자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