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광복절에 독도수호 표지석 제막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13  11:3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북도는 오는 15일 광복절에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를 다지는 '독도수호 표지석' 제막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높이 1m20㎝, 가로ㆍ세로 30㎝ 크기의 이 표지석은 독도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는 동도에 설치됐다.

이 표지석은 충북 보은군에서 나는 오석(烏石)으로 만들어 검은 색을 띠고 있다.

표지석에는 앞면에 한글로 '독도'라고 크게 새기고 오른쪽 윗 부분에 작은 글자로 '대한민국'을 새겼다.

뒷면에는 다시 큰 글자로 '대한민국'을 새겨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강조했다.

또 표지석의 왼쪽면에는 '대통령 이명박'이라는 휘호와 함께 '이천일십이년 여름'이라고 새겨 제작시기를 명시했다.

경북도는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한 달 전부터 표지석 제작에 착수했으나 외교적 마찰을 고려해 비밀리에 진행해 왔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