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5,5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투데이북한] 日기자-김정남 이메일 내용 담은 책 日서 출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일본 언론인과 주고받은 이메일과 인터뷰 등을 모은 책 '아버지 김정일과 나'가 18일 일본에서 출간됐다.문예춘추사가 펴낸 이 책은 중국에 사는 김정남이 지난해 고미 요지(五味洋治) 도쿄신문 편집위원과 한 인터뷰와
독도신문   2012-01-18
[투데이북한] "中, 모든 면에서 김정은 강력 지지"
청 샤오허 중국 런민(人民)대 교수는 "중국은 정치, 외교, 그리고 식량원조를 포함한 경제 등 모든 측면에서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고 18일 주장했다.청 교수는 통일연구원과 조선일보가 함께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
독도신문   2012-01-18
[투데이북한] 中투먼, 北노동자 600명 고용 추진
 북한 전용공업단지를 조성 중인 중국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 투먼(圖們)시가 이 공단에 600명의 북한 노동자 고용을 추진하고 있다.18일 연변인터넷방송에 따르면 투먼시는 올해 북한 전용공단인 '조선(북한)공업원구'에서 일할 북한 노동자 60
독도신문   2012-01-18
[언론보도 종합] <인터뷰> 주북英대사 눈에 비친 김정일 사후 북한
(연합뉴스)  카렌 월스텐홈 북한 주재 영국대사는 18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을 "전혀 예상 못한 일이어서 놀랐다"고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지난해 9월 평양으로 부임한 월스텐홈 대사는 국제사회가 북한 체제의 불안정성에 주목하는
독도신문   2012-01-18
[언론보도 종합] <연합시론> 실망스러운 박희태 의장 `돈봉투 모르쇠' 해명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의 한복판에 서 있는 박희태 국회의장이 18일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 의장은 인천공항 귀빈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건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면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우선
독도신문   2012-01-18
[언론보도 종합] [성한용 칼럼] 민주통합당 경제민주화 어떻게 할까
(한계레)가수 안치환씨의 목소리가 킨텍스 행사장을 쩌렁쩌렁 울렸다. 사회를 보던 김유정 의원이 몸을 좌우로 흔들며 춤을 췄다. 대의원석에서는 기차놀이가 시작됐다. 한바탕 축제였다. 민주통합당 지도부 선출대회는 흥행에 성공했다. 대선 주자를 뽑는 선거가
독도신문   2012-01-17
[한일우호] 日 관광장관이 서울서 애국가 부른 이유는?
지난해 대지진 이후 한국인의 일본 여행이 급감한 가운데 한국을 찾은 미조하타 히로시(溝畑宏) 일본관광청 장관이 일본 방문을 호소하며 서툰 한국어로 애국가를 불렀다. 미조하타 장관은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독도신문   2012-01-17
[언론보도 종합] 日 관광장관이 서울서 애국가 부른 이유는?
(경향신문)지난해 대지진 이후 한국인의 일본 여행이 급감한 가운데 한국을 찾은 미조하타 히로시(溝畑宏) 일본관광청 장관이 일본 방문을 호소하며 서툰 한국어로 애국가를 불렀다. 미조하타 장관은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
독도신문   2012-01-17
[언론보도 종합] “北, 김정은 신뢰구축 위해 도발 가능성”
(조선일보)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북한이 김정은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패네타 장관은 텍사스주 포트블리스 기지에서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북한의 권력승계가 앞으로 대북정책에 미칠 영향에
독도신문   2012-01-17
[투데이북한] 北 1인당 국민소득 南의 1/19에 불과
남북한 소득 격차가 갈수록 벌어졌다. 북한의 대외교역에서 남한 비중이 줄면서 중국 의존도가 확대됐다.인구 측면에서 남한은 북한의 갑절을 넘었다. 북한이 상대적으로 여성이 많았다. 농수산물, 에너지, 공산품 등 주요 산업에서 남한이 북한을 월등히 앞선
독도신문   2012-01-17
[투데이북한] 김정은 `올해 주목할 인물 100'에 올라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뒤를 이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 주목해야 할 인물 100명에 올랐다.더 타임스는 "2012년은 영국 여왕 즉위 60주년과 런던올림픽, 유럽 재정위기
독도신문   2012-01-17
[언론보도 종합] <딘킨 소장 "北정권 20년 이상 지속 못해">
(연합뉴스) 알렉산드르 딘킨 러시아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IMEMO) 소장은 17일 "북한 정권은 앞으로 20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아산정책연구원 초청으로 방한한 딘킨 소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북한을 둘러싼
독도신문   2012-01-17
[한일우호] '北·日 비밀접촉' 송일호 대사 베이징 도착
최근 일본의 나카이 히로시(中井洽) 전 납치문제담당상과 비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교섭 담당 대사가 17일 베이징에 나타났다.송 대사는 이날 오전 평양에서 출발한 북한 고려항공 JS151편을 타고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에
독도신문   2012-01-17
[투데이북한] 류우익 "北비난에도 의연한 자세로 노력할 것"
류우익 통일부장관은 17일 북한의 최근 잇따른 대남 비난에 대해 "그런 것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는 의연한 자세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류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
독도신문   2012-01-17
[언론보도 종합] <연합시론> 카메룬 다이아 의혹 하루빨리 진상 밝혀야
(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업체 씨앤케이의 아프리카 카메룬 다이아몬드 개발을 둘러싼 주가조작 의혹사건이 갈수록 가관이다. 주가조작 관련 의혹을 받는 김은석 외교통상부 에너지 자원대사의 동생 부부가 1억 원 이상의 주식을 사들였던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독도신문   2012-01-17
[언론보도 종합] 中 "日, 댜오위다오 수호 의지 시험 말라"
(연합뉴스)  일본이 실효 지배 중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부근 무인도에 이름을 붙이려 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다.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7일 사설 격인 '종성(鐘聲) 칼럼'에서 "(일본은) 중국의 주권 수호 의지와
독도신문   2012-01-17
[한일우호] 美, 日에 우호상징 미국산딸나무묘목 선물
미국 정부가 일본이 미국에 벚나무 3천 그루를 선물한 지 10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우호의 상징으로 올봄 일본에 미국산딸나무 묘목 3천 그루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양국 관계자가 16일 밝혔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한차례 연기됐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독도신문   2012-01-17
[한일우호] 日 '야스쿠니 방화시도' 중국인 체포영장 신청
일본 경찰이 주한 일본 대사관에 화염병을 던진 중국인을 야스쿠니(靖國)신사 방화시도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하고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주한 일본 대사관에 화염병 4개를 던진 혐의로 한국 경
독도신문   2012-01-17
[독도자료·여론조사] 북한 노동신문의 독도기사 분석
 본 연구는 북한정권 수립 이래 2008년까지 노동신문에 나타난 총141건의 독도 관련 기사 경향을 시기별 및 이슈별로 한일관계와 북일관계 맥락에서 분석하였는데, 시기별로는 크게 세 시기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 시기는 1960년대 한일기본조
독도신문   2012-01-17
[독도뉴스] 북한 노동신문의 독도기사 분석
 본 연구는 북한정권 수립 이래 2008년까지 노동신문에 나타난 총141건의 독도 관련 기사 경향을 시기별 및 이슈별로 한일관계와 북일관계 맥락에서 분석하였는데, 시기별로는 크게 세 시기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 시기는 1960년대 한일기본조
독도신문   2012-01-17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