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일우호] 정부, 일본군 위안부TF회의..대책논의
일대사관 앞 (자료사진) /사진설명외교통상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27일 오후 비공개로 '한일 청구권 협정 태스크포스(TF)'와 TF 자문위원이 참석하는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헌법재판소의 위안부 판결 1주년(30일)을 앞두고 열린 이
독도신문   2012-08-28
[한일우호] 日각료 '고노 담화' 수정 제안 파문
마쓰바라 진 국가공안위원장(자료사진)일본 정부의 각료가 위안부의 강제 연행을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 담화'에 대한 수정 논의를 제안해 파문이 일고 있다.일본의 마쓰바라 진(松原仁) 국가공안위원장은 27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고노 담화와 관련,
독도신문   2012-08-28
[한일우호] "한일관계 회복 위해 중재자로 나서겠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공태 단장이 얼어붙은 한일관계를 푸는 중재자 역할을 떠맡겠다고 나섰다.오 단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등으로 한일 관계가 급랭하자 19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 난국을 풀어줄 양국 간 중간 역할자가 없다"면서 "
독도신문   2012-08-20
[한일우호] "日, 한국 안보리 진출 지지 안할 수도"
한일간 `독도 갈등'이 고조되면서 일본이 한국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산케이신문은 17일 올 10월 유엔총회에서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임기 2013∼2014년)을 선출할 때 일본이 후보국인
독도신문   2012-08-17
[한일우호] 日, 李 대통령 발언에 "공식 항의"
이명박 대통령이 "일왕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으면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발언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외교 루트로 공식 항의했다.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무상은 15일 일본 취재진에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항의했다고 밝혔
독도신문   2012-08-15
[한일우호] 李대통령 독도방문..한일관계 급랭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독도를 전격 방문함에 따라 한일 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 계획이 알려진 직후부터 일본 정부는 초강경 대응으로 나오고 있다.특히 한국 대통령의 첫 독도 방문이라는 점에서 일본의 반발 수위는 매우 강할 것
독도신문   2012-08-10
[한일우호] 한ㆍ일 전문가들 원폭 후유증 유전 여부 공동연구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원자폭탄 피폭자의 후유증이 자녀에게 유전되는지를 가리는 공동연구를 벌인다.경남 '합천 평화의 집' 내 원폭 2세 환우(患友)회 한정순 회장은 "지난 6일 열린 원폭 한국인희생자 추모제 이후 일본 반핵의사회 소속 노무라 다이세
독도신문   2012-08-07
[한일우호] 日 방위백서 발표 강행..짙어지는 현해탄 먹구름
한일 관계에 드리운 먹구름이 걷힐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일 정보보호협정의 비공개 처리 파문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 동중국해 대륙붕 연장을 둘러싼 견해차 등으로 한국 내 대일(對日)여론이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31일 오전 독도를 일
독도신문   2012-08-05
[한일우호] 日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8년째 되풀이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일본 정부는 31일 오전 내각회의를 열고 2012년 판 방위백서를 의결한 뒤 공식 발표했다.일본은 방위백서의 본문 내용 첫 페이지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주변의 안전보장 환경'에서 "우리나
독도신문   2012-07-31
[한일우호] 日총리, 고노담화 들어 '軍위안부 부정론' 반박
미국에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를 철거하라고 요구한 일본 야당 의원이 '위안부 강제연행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일본 총리가 1993년 고노 담화 내용을 설명해가며 이를 반박했다.일본 자민당의 야마타니(山谷) 에리코 의원은 25일 참의원(상원) 특별위원회에
독도신문   2012-07-25
[한일우호] 日관방장관 "한국, 동중국해 대륙붕 연장 안된다"
일본이 한국의 대륙붕 연장 추진에 민감하게 반응했다.6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일본의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동중국해 대륙붕 연장 추진과 관련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일본 정부 대변인인 후지무라 장관은 "한
독도신문   2012-07-06
[한일우호] 한-일 군사협정 꼭 막아야할 3가지 이유
가랑비가 소나기로 바뀌었다. ‘한-일 군사협정’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임기 초부터 ‘쥐도 새도 모르게’ 이를 추진해온 이명박 정부는 급기야 6월26일 국무회의에서 협정문을 통과시켰다. 기습이다.   정부는 ‘한-일 군수지원협정’ 체결까지 추진하고 있단
독도신문   2012-07-03
[한일우호] 日 전후보상 소송 전문가 "문제는 청구권협정"
"한일 양국 대법원이 정반대 판단을 했으니 이제는 양국 정부가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의 해석 차이 문제를 당당히 협의하고, 국제 중재위원회에 최종 판단을 맡길 때입니다."일본 내 전후(戰後)보상 소송으로 유명한 다카기 겐이치(高木健一.68) 변
독도신문   2012-05-25
[한일우호] 日 정부 "징용자 보상 완전히 해결됐다"
일본 정부가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한 한국인에 대한 보상이 완결됐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25일 기자회견에서 징용 피해자의 보상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완전히 해결됐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
독도신문   2012-05-25
[한일우호] 日 방위상 "韓日 정보보호협정 체결 진전"
한국과 일본 간 정보보호에 관한 협정(GSOMIA)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이 이르면 이달 중 체결될 전망이다.8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의하면 다나카 나오키(田中直紀)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정보보호협정(일명 군사비밀보호
독도신문   2012-05-08
[한일우호] 日총리, 李대통령에 친서
청와대는 20일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친서에는 핵안보 정상회의의 평가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얘기, 최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한 공조
독도신문   2012-04-20
[한일우호] 李 대통령, 대지진 1년 맞아 日 신문에 기고문
이명박 대통령이 동일본대지진 1년을 맞아 일본 유력지에 인접국의 재난을 위로하고 양국의 유대를 강조하는 내용의 기고문을 보냈다.11일자 아사히신문 조간 11면(오피니언면)에는 이 대통령이 쓴 '3.11과 한일관계 : 깊은 우정과 유대의 재확인'이라는
독도신문   2012-03-11
[한일우호] 日정부 "위안부문제, 가능한 방안 계속 검토"
 일본 정부가 한국이 강력하게 요구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과 관련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향후 계속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일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의하면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독도신문   2012-03-02
[한일우호] 日시민들 '3월1일, 근로정신대 소송 시작한 날'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과 고락을 함께해온 나고야 시민들이 3·1절을 앞두고 미쓰비시 소송 13년을 맞는 소회를 편지로 전했다.'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나고야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도 공동대표, 우치가와 요
독도신문   2012-02-29
[한일우호] 日경찰, 조선총련계 단체·여행사 일제 압수수색
일본 경찰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지부와 산하 단체, 여행사 등을 일제히 압수수색했다.28일 외교소식통과 조선총련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 공안부는 이날 도쿄 분쿄(文京)구 조선출판회관에 있는 조선총련 산하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와 조선총련
독도신문   2012-02-2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