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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25시] 박근혜, `수첩공주'에서 `친근혜'로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20일 자신의 새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하고 이름도 `수첩공주'에서 `친근혜'로 바꿨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쇄신과 변화가 필요한 새해를 맞아 페친(페이스북 친구)을 비롯해 국민 여러분과 더욱 가까
독도신문   2012-01-20
[국회25시] 총선 앞둔 여야 "설 민심 잡아라"
◇야당 =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정부 여당의 실정 및 부패를 강조하면서 실질적인 서민정책을 내세워 설 민심잡기 경쟁에 나섰다.민주당 한명숙 대표 등 지도부는 오전 대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가진 뒤 상경해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을 배웅했다.`새해 복많이 받
독도신문   2012-01-20
[국회25시] 설민심' 총선 가늠자..여야 민생정책 경쟁
여야 정치권이 설 연휴(1월21∼24일)를 앞두고 민심잡기에 올인하고 있다.역대로 큰 선거를 앞두고 민심이 흩어지고 모이는 명절의 여론이 향후 판세를 읽는 바로미터 역할을 해 왔고, 이번 설 민심 역시 `4ㆍ11 총선' 구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
독도신문   2012-01-20
[국회25시] 박희태 국회의장 설연휴 거취 `장고'
 한나라당 2008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에 휩싸인 박희태 국회의장이 불편한 설 연휴를 맞게 됐다.박 의장은 설 연휴 때 한남동 공관에만 머물지 않고 지방을 찾을 계획이라는 게 20일 국회 관계자의 전언이다.정치인생 최대 위기에 직면한 박
독도신문   2012-01-20
[국회25시] 美, 한국에 큰 영향주는 對이란조치 안 취할 것"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19일 한미 간 대(對) 이란제재 협의 전망에 대해 "미국이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치는 취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홍 장관은 이날 국회 지식경제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미국의 국방수권법은 어떤
독도신문   2012-01-19
[국회25시] 이재오 "탈당? 갈수록 가관"..현안에 목청 높이나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의 핵심인 이재오 의원이 `박근혜 비대위'의 활동을 비롯해 당내 현안에 대해 포문을 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허허허, 탈당이라..."며 "한번도 지역구 국회의원을 안해봐서 당을 너무 쉽
독도신문   2012-01-19
[국회25시] 민주, `다이아몬드 게이트' 국조 요구
민주통합당은 19일 공직자들이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획득한 CNK 주식에 투자해 이득을 얻은 것으로 알려진 `CNK 사건'을 `다이아몬드 게이트'로 명명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도입을 촉구했다.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날 광주
독도신문   2012-01-19
[국회25시] 檢, 국회의장 부속실·비서관실 압수수색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9일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이봉건(50)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사무실,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이 근무하는 국회의장 부속실을
독도신문   2012-01-19
[국회25시] 천정배 "총선서 與 가장 센 인물과 맞설 것"
 민주통합당 천정배 전 최고위원은 18일 4월 총선에서 "수도권에서 한나라당의 가장 센 인물과 맞서고 싶다"고 말했다.천 전 최고위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지도급 인사들이 정말 민주당의 승리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
독도신문   2012-01-18
[국회25시] 정몽준 "한나라, 뺄셈의 정치 바람직 안해"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18일 "야당은 당의 지도급 인사들이 영남과 서울 강남 등지로 출마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는데 저희는 아직도 뺄셈의 정치만 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정 전 대표는 비상대책위ㆍ중진의원 연
독도신문   2012-01-18
[국회25시] 민주, 부산서 최고위원회의 개최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 등 지도부는 18일 부산ㆍ경남(PK) 지역에서 세몰이에 나선다.한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부산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최고위원회의에서는 사무총장, 대표 비서실장, 대변인 등 주요 당직의 인선이 결정될 것으
독도신문   2012-01-18
[국회25시] 與비대위, `비대위 공천기준' 중진 의견수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박근혜 위원장)는 18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원ㆍ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4ㆍ11 총선 공천 방안을 비롯한 비대위 활동에 대한 중진의원들의 의견을 듣는다.비대위가 출범한 이후로 중진의원들과의 연석회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신문   2012-01-18
[국회25시] 박근혜-한명숙 `국민경선 도입' 선거법 개정 공감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17일 오는 4월 총선에서 개방형 국민경선 제도(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위한 선거법 개정 필요성에 공감했다.박 비대위원장과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실에서 만나 총선 후보자
독도신문   2012-01-17
[국회25시] 여야 `디도스특검' 신경전..총선 기싸움 본격화
여야 모두 `4ㆍ11 총선' 체제로 본격 전환한 가운데 디도스특검 등 주요 현안 처리를 둘러싼 양측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이는 단순히 현안처리를 둘러싼 이견을 넘어 총선전략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접점 모색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특히
독도신문   2012-01-17
[국회25시] 與 지역구 30% 여성공천..`女勢몰이' 성공할까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총선 공천에서 지역구 의원의 30%를 여성에게 할당토록 하는 파격적인 안을 내놓아 주목된다.비대위 공천기준안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이번 19대 총선에서 전체 245개 지역구 중 30%인 약 74곳에서 여성 후보를 내야 한
독도신문   2012-01-16
[국회25시] 민주, 친노 전면부상에 견제론 `꿈틀'
민주통합당의 1ㆍ15 전당대회에서 친노(親盧ㆍ친노무현) 성향 인사들이 당의 전면에 나서자 곧바로 친노 견제 기류가 움트고 있다.당 내에서 친노로 분류되는 한명숙 문성근 후보가 1∼2위를 석권하며 당 대표와 최고위원에 포진하자 민주당이 `도로 열린우리당
독도신문   2012-01-16
[국회25시] 통합진보, 민주당에 `야권연대' 공식 제안
통합진보당은 16일 민주통합당에 4월 총선에서 양당이 정당지지율을 기반으로 공천하는 야권연대 형태를 공식으로 제안했다.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일식 정당명부비례대표제를 공동공약으로 합의하고, 선거결
독도신문   2012-01-16
[국회25시] 한명숙 "정권심판 요구 온몸으로 받아들일 것"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16일 "새로 출발하는 당 지도부는 수많은 국민의 요구, 국민의 명령, 정권을 심판하고 바꿔달라는 그 요구를 온몸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대표 취임 이후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독도신문   2012-01-16
[국회25시] 민주당 지도부 출범따라 공천경쟁 본격화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가 출범하면서 광주·전남에서 총선 공천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새 지도부가 곧 총선기획단을 발족하고 1월중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당을 총선체제로 전환할 방침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역에서 예비 후보들의 발걸음도 빨라
독도신문   2012-01-16
[국회25시] 與 "현역 20∼30% 공천배제"..물갈이 50% 넘을듯
한나라당이 4월 총선에서 객관화된 평가기준을 활용, 하위 20∼30%에 해당하는 현역의원에 대해 원천적으로 공천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6일 알려졌다.한나라당은 이미 전체 지역구(245곳)의 20%인 49곳에서 전략공천을 한다는 방침이
독도신문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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